경기동부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호평동 아루마루 뷔페에서 ‘2008 경기동부상공인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김준택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김윤배 대진대학교 산학능력개발원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상공인들이 참석했다. 이석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이 끊임없이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 지식을 지혜롭게 활용해 기업을 발전시켜 달라”고 말했다. 김준택 회장도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도록 노력해 달라”고 축사에서 말했다. 이에앞서, 제2기 경기동부CEO아카데미(회장.이규방) 원생 39명의 수료식이 거행됐다. 대진대 이천수 총장을 대신한 김윤배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CEO 여러분들의 열정이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지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 앞선 기업을 일구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객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고객에게 가장 잘보이는곳에, 고객에게 가장 찾기 쉬운곳에 있자’는 신념아래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은행창구 진경화 팀장을 비롯한 신용부서 26명의 직원들은 두줄로 서서 체조하고 고객맞이 인사, 배웅인사등을 연습하고 서로의 얼굴표정까지 체크하는시간, 맵시 개점식이라고 하며 일종의 고객맞이 준비다 물론 진경화 팀장이 맵시담당도 맡고있다. 오전부터 사무실 분위기를 위해 오버우먼이 되어야 하고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단순히 인사연습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고객과 직원역할을 병행하며 업무시간과 같은 상황을 반복해 서로의 문제점을 파악, 자신의 서비스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 이러한 그의 노력들 때문에 가평군지부의 서비스 점수도 많이 향상되었으며 고객들로부터 예전보다 많이 친절해졌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가평군지부 예금창구는 고객들의 예금만기안내와 상품안내및 금리안내에 대해 전화응대 등은 진경화 팀장이 전적으로 설명하고 환전관계에 있어서도 열심히 고객들에게 설명하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있다. 진경화 추진팀장은 지난 1989년 12월 19일 강원도 화천본소에서 첫근무를 시작해 춘천시청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사랑의 촛불을 밝히고자 2년째 모금에 나선 어린이집이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양평읍 백안리 소재 아이마당 햇님반(7세반) 원생 20여명. 이들 원생들은 지난 12일 백승하 원장의 도움 아래 양평군청을 비롯해 농협군지부, 경찰서, 관내 대형마트 등을 순회하며, ‘나눔의 정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양평군청을 방문한 이들 원생들은 우연한 계기로 김선교 군수를 첫 후원자로 만났고 김 군수는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한 바른 어린이로 커 달라”며 고사리 손에 쥐어진 모금함에 1만원권 1장을 선뜻 넣었다. 이어 만난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도 아이들의 선행에 따뜻한 박수와 성금으로 화답했고, 총무과를 비롯한 종합민원과 직원들도 서랍 속 동전에서부터 지갑 속 쌈지 돈까지 꺼내 정성을 보탰다. 또 농협군지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이병국 군지부장과 임원들이 직접 나와 이들을 반겼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좋은 일에 써 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경찰서 정원에서 만난 경찰관들도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였고, 거리에서 만난 주민들도 같은 이
강화문화원(원장 우광덕)은 지난 12일 강화청소년수련관에서 강화 마니산 참성단에서 매년 봉행되는 개천대제 행사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강화군수를 비롯하여 윤이흠 서울대 명예교수 등 관련학계 인사와 지역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천대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개천대제 의식에 대한 역사적·학술적 연구 고증을 통해 개천大축제를 강화군 대표축제로 발전시키고 향후 국가 주관 행사로 건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안덕수 강화군수는 “우리민족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인 강화 마니산 개천대제에 대해 지금까지 학술적 연구가 부족하여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으나 금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우리역사를 바로 세우고 강화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지난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이 85달러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이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 운동으로 희망을 찾았고 이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서는 계기가 됐다. 국가발전의 밑거름이 됐던 새마을운동이 현재에는 세계의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벤치마킹하려는 발전모델이 됐고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브랜드의 역할로 승화됐다. 1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는 전국의 새마을지도자 7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선포하는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열렸다. ‘경제살리기 200만 새마을지도자의 힘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은 이번 대회는 ‘함께 만드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선포한 자리였다. 조국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새마을운동이 지난 10여년 동안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온 것은 사실이나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하나로 뭉치는 힘이 어느 나라보다 강한 대한민국이 또다시 새마을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된 자리였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 대한민국도 비상시국을 맞고 있다. 과거 경제개발을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는 지난 9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된 2008년 식량작물 및 친환경농업 기술보급 종합평가회에서 창수명품잡곡영농조합법인이 ‘잡곡 경쟁력향상 프로젝트 시범단지’ 평가에서 우수단지로 선정되어 농촌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잡곡 경쟁력향상 프로젝트 사업은 수입산 잡곡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 산 잡곡의 품질 혁신, 부가가치 향상 및 외국산과의 차별화를 위하여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2007년 단지 규모화·생력화 위하여 창수면 일대에 창수명품잡곡영농조합법인을 설립, 대풍콩을 비롯한 10여 가지 잡곡 45ha를 재배, 농산물 저장창고 설치 및 브랜드개발(땅에온)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2008년에는 생산·가공·유통의 일원화를 위해 가공공장을 설치하고 두부, 된장 등 대풍콩 가공품 개발과 소포장재 및 선물용 포장재를 개발 하는 등 원료곡 생산 위주에서 2, 3차 산업으로 전환을 통한 새로운 소득화 모델을 구축하는데 노력해왔다. 이응규 소장은 “앞으로 도정시설 설치와 가공품 개발에 주력하고 백화점, 농협 등 판로 확장과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 등 유통혁신을 기하여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사업
11일 오전, 안양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황선희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장이 시흥시를 방문하여 시흥시장 권한대행 박명원부시장으로부터 무한돌봄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경기도 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은 지난 11월부터 경제상황 악화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에 대해 무한책임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대야동주민센터를 시찰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야동내 위기가정중 세대주의 장파열로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로 격려에 말을 전했다. 본 사업은 긴급복지지원을 받은 후에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않거나 위기에 처해 있어도 현행 법·제도상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가정, 수업료를 미납한 중·고등학생 등에 대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무한 돌봄으로 지원하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주 소득자가 사망하거나 실직 및 사업실패, 가출, 행방불명, 갑작스런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정과 화재 등으로 거주하는 주택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이다. 지원항목은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교육비, 사회복지시설이용료,
21세기 양주농업을 선도할 최고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3기 BIO 농업대학 졸업식이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농업대학은 양주 농업을 글로벌 경쟁과 디지털시대에 걸 맞는 농업으로 1년 과정으로 운영한 BIO 농업대학 졸업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및 친지 등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BIO농업대학”은 지난 4월 16일 80명이 입학하여 4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8회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주요 학습내용은 전산교육, 농산물유통교육, 관광농업 등 교양과목 및 친환경농업, 궁중요리 등 전공과목으로. 입학생 중에 중도에 포기한 13명을 제외한 67명이(농업마케팅과 27, 전통음식과 40) 졸업을 하게 됐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에 대해서 대학장인 임충빈 시장이 졸업장을 수여하였고, 특히 학업이 우수한 농업마케팅과 김영운 학생과 전통음식과 이태남, 조명옥 학생에게는 우수상을, 바쁜 농사일에도 1년간 개근한 농업마케팅과 김영권 학생장외 11명에게는 개근상장을 수여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졸업식으로 결실은 맺은 3기 졸업생과 1기, 2기 선배들 간에 인터넷 카페를
파주교육청은지난 10일 관내 자율적 학습을 위하여 조직된 10개의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하여 일년간의 활동내용과 성과를 발표하는 “2008 학습동아리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교원 및 행정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10개의 학습동아리는 올 초 활동계획서 및 운영비 지원신청서를 파주교육청에 제출하고 등록하여 일 년간 교육 및 행정업무 관련 전문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며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10개의 동아리는 각각 “독서토론을 통한 자기계발”, “타 교육기관 혁신 우수사례 연구”, “계절의 변화에 따른 별자리 관찰”, “파주지역 역사문화의 바른 이해를 위한 탐방 연수”, “진로지도 연구”, “파주지역 역사답사를 통한 학생 계발활동 학습지 개발”, “행정감사 연구 및 전산회계 전자입찰(계약) 자체 연구”, “비정규직 관련 Q&A집 발간”, “생활영어 학습”, “학교행정업무매뉴얼 연구”라는 주제를 발표하였다. 발표자의 열띤 발표뿐만 아니라 참석한 모든 동아리 회원들이 서로의 학습 주제를 진지한 자세로 참관하여 발표회장의 분위기는 여느 때 보다 뜨거워 대회의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이 발표내용의 우열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정도라고 한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동두천시지부(지부장 오병차)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로 위문품을 지난 10일 시청 현관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동두천시 회원의 작은 정성을 모아 라면 100상자를(150만원 상당)를 준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각동 주민센터 어려운 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병차 지부장은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회원들과 신천 지킴이 활동, 국토대청결운동 동참, 각종 환경보호 캠페인 참여 등 참여로 활발한 환경보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화합에도 앞장서는 모범적인 환경 단체로 공공의 환경사랑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