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푸드뱅크(대표 김명남)가 경기도 내 최우수 푸드뱅크로 선정됐다. 시는 도내 44개소가 운영중인 푸드뱅크를 대상으로 하는 푸드뱅크 사업 운영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푸드뱅크의 투명한 운영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시스템 관리부문과 운영실적 부문 등에 대한 평가였다. 시는 또 수령 받은 물품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모두 전산으로 관리하고 있어 품목별 지원현황과 잔고까지 한 눈에 모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2001년 화성시 지정운영단체로 출범한 시 푸드뱅크는 그동안 다양한 법인과 개인이 기탁하는 물품을 재가복지대상자와 무료급식소,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 투명하게 나눠주는 배분사업 등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민간 사회안전망의 중추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왔다. 또한 올해 305개 업체로부터 2억9천만원의 잉여식품을 기탁 받아 2만3천545개 재가복지대상자와 1천530개 복지시설에 배분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활성화에 공헌했다. 푸드뱅크 김영길 팀장은 “화성시는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는 넓은 지역으로 그동안 푸드뱅크 물품이 속속들이 전달 된것은 묵묵히 자신의 일처럼 도움을 주고 있는 지역의 자
안성시는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공무원, 안성모범 운전자회 회원, (주) 농심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앙대 대학촌과 상가주변에 대해 ‘쓰레기를 줄여요’거리캠페인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추진운동’의 일환으로 뒷골목에 버려진 쓰레기 0.5톤, 재활용품 수거,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했다. 또한 거리캠페인과 점포를 대상으로 1:1면담 홍보와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참여를 당부하는 홍보물를 배포하기도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는 “내 집(점포)앞 내가 쓸고 정리 정돈하는 작은 실천 부터” 라며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에 시민 모두가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11시 왕종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 1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TV쇼 진품명품’의 주요 코너인 출장감정 ‘경기도 여주군 편’이 지난 9일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여주군청 4층 회의실에서 촬영됐다.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에서 KBS 이상호 아나운서의 사회와 4인의 전문 감정위원들이 100여명의 여주군민과 함께한 출장감정에는 여주 군민뿐만 아니라 감정을 원하는 전국의 고미술품(도자기, 그림, 글씨, 민속품 등) 소장가의 감정을 무료로 받았다. 고서화(그림)에 진동만 전문 감정위원, 고서(글씨)에 김영복 전문 감정위원, 도자기에 이상문 전문 감정위원, 민속품에 양의숙 전문 감정위원의 설명을 곁들인 작품감정은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첫 번째 의뢰작품은 여주군 산북면에 사는 윤연한씨의 조선시대 ‘백자 달(고구마) 항아리’로써 금이 간 관계로 아쉽게 5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았으나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두 번째 출연자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김갑식씨는 선조11대부터 내려와 100년된 춘향전(전주판) 20여점을 의뢰해 1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았으며 세 번째 출연자로 이천에
이번 평가는 28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하여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것으로서,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파주시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지식행정활성화를 위하여 올해를 지식행정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식행정을 윤리행정, 감성행정과 함께 3대 시정비전의 하나로 선정해 추진했다. G&G지식경영시스템은 Web2.0에 기반한 사용자의 참여/개방/공유와 PKMS를 도입한 지식의 프로세스 관리로 찾기 쉬운 지식기반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참여율을 높였다. 지식을 등록하는 사용자의 왕성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일리지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우수 동호회 활동지원으로 사용자 스스로 G&G 지식경영시스템의 운영과 변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민원업무 처리시 관련 지식, 전문가 및 유사 질문 등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민원프로세스에 기반한 지식행정시시스템를 구현하고 실질적으로 직원의 업무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업무관련동아리를 활성화하여 동아리가 “지식생성의 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지식행정의 결과로 파주시 시정 정책인 깨끗한 파주만들기에 519건의 지식을 창출하였고, 쓰레기 배출 홍보방법 등 20건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CBMC)경기 광주지회 회장 이·취임식 및 새가족 초청 송년 음악회가 지난 8일 오후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섭 국회의원, 조억동 광주시장, 이상택 광주시의회의장과 소미순 시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1부 경건회, 2부 회장 이·취임식, 3부 만찬 및 나눔, 4부 송년음악회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1부 경건회에는 광주영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대근 목사가 ‘좋습니다’는 주제하에 설교를 했으며 2부에서는 지난 2년 동안 CBMC광주지회를 이끌어 온 유용만 회장의 이임식과 새롭게 지회를 이끌어 가게 될 김대영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김대영 취임회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추대해 주심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역대 회장님들의 열정과 업적을 이어 받아 최선을 다해 지회를 섬기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2년동안 회원들을 위해 수고해 준 유용만 회장과 심성구 총무의 노고에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3부 만찬 및 나눔의 시간에 이어 진행된 4부 송년음악회에서는 광주영광교회 글로리아 워십단이 ‘주기도문’ &l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8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통일염원 평양예술단 초청공연을 가졌다. 오세창시장, 형남선시의장을 비롯 도·시의원 주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시립풍물단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흥을 돋은 후 탈북자들로 구성된 평양민숙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져 북한의 예술문화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반갑습니다’로 시작된 평양민속예술단 공연은 고향의 봄, 내가 본 서울, 물동이 춤, 휘파람, 도시처녀시집와요, 파리의 하늘아래, 그리운 금강산, 다시만납시다 등 다양한 노래와 무용으로 진행되어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전체 관람객들이 일어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한마음을 열창했으며, 동두천시협의회는 지역의 새터민 가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 더욱 뜻 깊게 행사를 마무리 했다.
광명시(시장,이효선)평생학습원이 지난 9일 교육과학기술부 및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행하는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기관으로 승인 받아, 81년 개청이후 고등교육기관이 없는 상태에 대안적 고등교육으로의 학점은행제를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 취득과정은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학점을 누적 취득하여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대학학력과 동등한 학위(전문학사80학점/ 일반학사 140학점)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에 승인받은 평가인정과목은 3학점 단위의 심리학 분야로 총 18개 과목으로 평생학습원이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으로 승인받음으로써, 광명시는 비록 대안적인 형태이긴 하나 대학 설립의 숙원을 이룰 수 있게 되었고, 광명시민은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시에 따르면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는 2009년 3월부터 학점은행제 심리학과 과정을 본격적 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이현식 ▲기획경영실장(정책기획팀장 겸임) 김락기 ▲문화진흥실장 허은광 ▲인천영상위원회 사무국장 정재우 ▲영종도서관 개관준비팀장 이정림 ▲경영지원팀장 직무대리 김승근 ▲예술지원팀장 직무대리 김병훈 ▲홍보출판팀장 직무대리 강경석 ▲문화사업팀장 직무대리 우상훈
도시에 비해 뒤떨어지는 지방에 거주하고있는 주민들의 최대의 관심은 무엇보다 학력향상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교육·경제·문화적인 요인으로 인해 주민과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요즘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학력신장은 물론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꾀하며 전인발달을 도모하고 있다면 그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고 관심의 대상이된다. 바로 그런곳이있다. 관심을 넘어 주민들의 호응아래 내일의 희망의 탑을 쌓아가는곳, 그곳은 민·관·군이 하나가되어 운영되고있는 가평군 하면의 햇살공부방이다. 하면 햇살공부방은 공부방운영자의 희생과 봉사정신, 국군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며 대통령부대 표창에 빛나는 맹보부대(부대장 이윤배소장)장병의 열정과 가평군의 지원이 융합돼 사랑이 충만하고 기대이상의 성적향상을 이뤄가며 미래를 환히 비추고 있다. 맹호부대와 공부방의 인연은 올2월로 거슬로 올라간다. 가평군에서 생활환경과 지역적인 여건으로 교육평등 기회에서 소외돼 배움마저 대물림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질높은 교육을 제공하기위해 방과후 공부방을 마련했으나 가르칠 선생님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던중 맹호부대 협조
■ 시의회 의장에게 듣는다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이루는 책임의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의정,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 생산적이며 미래를 지향하는 정책의정을 바탕으로 ‘믿음을 주는 의정, 만족을 체감하는 시민상’을 구현하는 의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명식 남양주시의회 의장이 밝힌 앞으로 남은 후반기 의정 방향의 큰 틀이다. 공 의장으로부터 의정과 관련, 앞으로의 구상과 의중 등을 들어봤다. 공 의장은, 상임위 중심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상임위 역할을 강화시키고 의원들이 소속 상임위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의회는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집행부와는 견제와 균형으로 상호 협력이 바탕이 되는 의정운영이 되도록 하며, 의원 상호간 화합과 유대가 더욱 강화 되도록 힘쓰고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효율적인 파급으로 농가소득이 증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원 개개인의 생활의정과 현장의정 활동의 제약된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년도 부터는 격무부서 현장근무제 추진, 희망 나눔 서비스 추진, 시의원 1일 명예교사제 운영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