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도서관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자녀에게 한국 문화체험과 한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개설하고 오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에는 보건교육과 동화구연, 수준별 한글교육, 전통문화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교육’반의 경우 오는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동화구연’은 8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또 ‘한글교실’은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에 펼쳐지며 우리문화체험은 9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10부터 11시까지 펼쳐진다. 접수는 진건도서관 1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식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yj.go.kr) 또는 진건도서관(☏ 031-590-82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이재율 경제투자관리실장 ▲이화순 도시주택실장 직무대리 ▲황성태 문화관광국장 ▲조병석 복지건강국장 ▲강래천 교통건설국장 ▲유정인 인재개발원장 ▲김석우 건설본부장 ▲이근홍 양주시 부시장 ▲박성권 신도시정책관 직무대리 ▲김창규 수도권교통본부장 직무대리 ▲최봉순 가족여성정책실장 직무대리 ▲김명선 수원시 전출 ▲권혁운 하남시 부시장 <연천군> ◇5급 전보 ▲이명욱 의회사무과장 ▲염성덕 선사문화관리사업소장 ▲권연섭 청산면장 ◇6급 전보 ▲김문수 장남면장 직무대리 ▲김병준 기획감사실 감사담당 ▲박화봉 정책개발과 정책개발담당 ▲이진희 세무회계과 징수담당 ▲권완섭 정책개발과 균형발전담당 ▲정창모 전곡읍 ▲이강로 보건의료원 간호담당 ▲이인숙 〃 지역보건담당 ▲김현숙 〃 예방의약담당 ▲이순미 종합민원과 지가조사담당
■ 제 3회 지방자치발전 대상 시상식 임충빈 양주시장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일 오후 3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지방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일 시에 따르면 한국언론인 연합회와 정경뉴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지방자치발전대상은 전국 6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자립도, 사업의 경제성, 지역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지방자치발전 대상은 전국 신문·방송·통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개 언론 회원사 중 선발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에 의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행정·경영·문화관광·환경·정보통신·사회교육·언론홍보·보건복지·지역봉사 등 각 부문별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임충빈 시장은 지난해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연속 수상했으며 도내 광역·지자체중에서 유일
파주시 금촌1동 김진수 주민자치위원장과 최창식 위원(파주시 수영연맹부회장)이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으로 선정돼 지난 1일 제주도문화회관에서 명예도민증과 명예도민증서를 수여받았다. 명예도민은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 위원장과 최 부회장은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제주시 남원읍과 자매결연해 파주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 등 파주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에 제주 특산품 판매는 물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제주도의 이미지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명예도민이 된 김 위원장과 최 회장은 앞으로 제주도민과 같이 제주도관광지 관람료를 50%이상 할인받을 수 있으며 명예도민 우정의 날 행사와 탐라문화제 등 각종 이벤트행사에 초청될 뿐 아니라, 제주도에서 발행하는 도정신문, 도정 현황 등 주요 간행물을 주기적으로 송부받게 된다. 한편 이날 김헌백 새마을금고연합회장(부산), 행정안전부 과거사처리기획단 정평호 기획총괄과장(전남 해남), 이범추 전 한국마사회 제주경마사업부장(경남 밀양), 박옥민 한국마사회 부평지점장(과천)도 제주특별자치도의 명예도민증을 수여받았다.
고양시는 강현석 시장 민선4기 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꿈이 있는 고양, 꿈을 이루는 고양’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고양시가 선포한 새로운 비전은 ‘고양시민은 행복과 미래에 대한 꿈이 있으며 그 꿈을 실현해 가는 이상적인 도시’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또 이러한 비전하에 ‘쾌적한 환경도시’ ‘품격 있는 문화·예술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교육·복지도시’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 도시’와 같은 4대 시정목표를 선정, 시책추진에 전념할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4대 시정목표의 달성을 위해 8개 주요추진과제와 5대 실천전략도 함께 마련했다. 시는 민선3기 강현석 시장 출범 당시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고양’이라는 시정구호 아래 5대 시정방침을 내세워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동양 최대의 인공 호수공원을 비롯한 국내 최고수준의 문화공연장 2개소, 국내 최대의 국제전시장과 화훼단지 운영 등으로 활발한 성장 모습을 보여 뉴스위크지에서 역동적인 세계 10대도시로 선
고양시 일산서구는 2일 2008년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자 11명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4개월간의 모금운동을 통해 총 모금액 1억7천195만원을 모금, 목표금액 1억6천345만원에서 5.2% 초과한 105.2%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고양시 3개구 중 목표액 대비 가장 높은 모금율을 기록했으며 전년도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의 부진한 실적에서 17위로 약진하는데 비약적인 공헌을 했다. 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사총재 표창 2명,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표창 9명 등 총 11명이 수상했다. 또 최종모금액과 목표액 대비 달성비율을 고려해 상위를 얻은 주엽 2동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수상했으며 모금운동에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각 동 통장 1인씩을 선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에 양영숙 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행정의 각 분야에 적극 협조해 내년에도 시행될 적십자회비모금에 올해만큼 전력해 1차 모금에 조기 목표달성을 이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오세창 시장·사진 오른쪽))는 지난 1일 무더운 날씨에도 연일 계속되는 촛불시위와 지역치안 확립에 노고가 많은 양주경찰서를 방문, 감사의 뜻과 함께 돼지고기 120㎏(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매월 회비를 적립해 민생치안확립과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하는 군 장병과 전·의경 등을 지속적으로 위문·격려 해 오고 있다.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창기)는 여름철을 맞아 도내 저소득 가정 3천565세대를 대상으로 선풍기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선풍기를 보유하지 않은 가정과 선풍기가 노후돼 교체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각 시·군·구청과 주민센터를 통해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창기 회장은 “이번에 지원되는 선풍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공동모금회는 지난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선풍기 620여대(싯가 1천86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와 자매결연을 맺고 동두천 시민들에게 매주 2회 영어회화 무료 강습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2사단 제210 포병여단(여단장 맥키넌)이 지난 1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특별상을 수상한 제210포병여단은 그동안 신천 정화활동,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점프 축제와 지역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미군’의 이미지를 심어왔다. 특히 자원봉사센터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동두천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006년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한·미 영어마을 영어회화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문화교류를 통한 한미우호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자원봉사대축제에서는 전국 248개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단체 중 활동이 우수한 26개 팀을 선정해 대상 1, 특별상 1, 금상 4, 은상 8, 동상 12개를 선정, 시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매년 자원봉사로 이웃을 섬기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 시상을 통해 이를 격려·지지함으로써 봉사활동…
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는 지난 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보안협력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수현 수(秀)병원장과 북한 이탈주민을 위한 건강지킴이 후원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국내 입국 후 신체적·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생활 때문에 사회정착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건강검진을 통하여 잠재적 질병까지 조기에 발견, 치유 함으로써 안정적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노 서장은 “가능한 많은 새터민들이 지원을 받아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협약 체결 제의를 흔쾌히 동의해 준 박수현 원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같은 협약 체결 소식을 전해들은 새터민 L모씨는 “항상 물심양면으로 배려해 주시는 서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루 빨리 한국사회에서 정착해 성실한 시민으로 살아가겠다”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