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의 조직을 안정화 시키고 도민 모두가 하나의 생활체육 종목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오세구(53·사진) 신임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부담감을 느낀다면서도 조직 안정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했다. 경북 영천 태생인 오 신임 처장은 지난 79년 한국기독청년협의회를 시작으로 95년 (사)남북민간교류협의회 사무처장, 한국수력원자력 경영자문위원, (사)사람사는 정을 심는 복지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사회운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2006년부터는 국회의원이던 김문수 경기도지사 특별보좌역을 맡아 인연을 맺었다. /윤상연기자 syyoon@
경기도는 비실리콘계 나노소자 및 화합물 반도체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나노소자특화팹센터 대표이사에 고철기(51·사진)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겸임교수겸 (주)씨싸이언스 사장이 내정됐다고 9일 밝혔다.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이사회는 9일 이사회를 열고 3명의 후보자들 중 고 내정자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고 내정자는 1988년 현대전자 반도체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시작해 동부전자 상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국영기업에서 최고기술 책임자를 역임했다.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이사회는 고 내정자를 비롯한 3명의 후보를 복수로 추천받아 심의를 벌여왔다. 고 내정자는 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거치는 대로 대표이사에 취임할 예정이다./장충식기자 jcs@
<경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배점룡 ▲경기지방경찰청 보안과 김명수 ▲경기지방경찰청 교통과 전갑성 ▲여주경찰서 정보보안과 이동원 ▲양주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이종찬 ▲성남수정경찰서 신흥지구대 김상호 ▲파주경찰서 경무과 김상열 ▲경기지방경찰청 4부 광역수사대 주한호 ▲용인경찰서 수사과 윤종상 ▲안양경찰서 형사과 이배윤 ◇경감 승진 ▲의정부 경무과 한인옥 ▲경기지방경찰청 경무과 이재선 ▲분당경찰서 정보보안과 노만일 ▲시흥경찰서 경무과 임경빈 ▲수원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민원기 ▲일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제갑 ▲남양주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이경석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실 곽광철 ▲성남중원경찰서 이인희 ▲화성경찰서 경비교통과 이관훈 ▲경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형수 ▲수원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현철 ▲경기지방경찰청 정보과 박상수 ▲군포경찰서 산본지구대 유계도 ▲광명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유영국 ▲평택경찰서 보안과 유건창 ▲안산단원경찰서 형사과 강대유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과 심동수 ▲고양경찰서 수사과 우재진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 김지명 ▲부천남부경찰서 경기교통과 김경수 ▲부천중부경찰서 형사과 정성기 <해양경찰청> ▲홍보1팀
경기신문사는 올 한해동안 본보 보도내용에 대한 비판, 건의 등을 수렴하기 위해 ‘제2기 시민편집위원회’<본보 5일자 2면>를 구성했습니다. 시민편집위원회 구성은 독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신문을 제작함으로써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신문을 만들기 위한 취지입니다. 경기신문사는 이를 위해 시민단체, 교수, 공무원 등 사회 각 분야를 망라해 추천 등의 절차를 거쳐 시민편집위원으로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공무원의 참여는 실질적인 주독자층의 의견을 반영해야한다는 여론에 따른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론 관련 업무 공무원의 시민편집위원 선정은 본의 아니게 오해 발생의 소지가 있는 등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신문사는 시민편집위원회 선정과정의 실수를 인정하며, 당사자의 의견을 들어 해촉하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과 독자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경기신문사는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실질적인 독자주권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평택시> ◇4급승진 ▲총무과 유덕형 ◇5급승진 ▲감사담당관실 장문식 ▲기획예산과 백재명 ▲세정과 이종천 ▲자치행정과 양정모 ▲항만경제과 김학배 ▲사회과 오순환 ▲항만경제과 변백운 ▲사회과 차은열 ▲환경보호과 우제완 ▲농업기술센터 이해천 ◇6급승진 ▲의회사무국 한상권 ▲기획예산과 김계민 ▲기획예산과 이정열 ▲공보체육과 김용석 ▲총무과 함재규 ▲총무과 박대장 ▲자치행정과 김훈원 ▲회계과 공재영 ▲민원종합처리과 장일현 ▲항만경제과 최창선 ▲기업지원과 김동수 ▲기업지원과 문종호 ▲재난안전관리과 김인식 ▲교통행정과 장대식 ▲세정과 한상훈 ▲사회과 이영철 ▲축산지원사업소 송재경 ▲농수산과 이승완 ▲송탄보건소 맹희숙 ▲평택보건소 조미정 ▲평택보건소 김금례 ▲환경보호과 이강희 ▲항만경제과 김상철 ◇7급승진 ▲의회사무국 이근영 ▲기획예산과 윤석용 ▲기획예산과 이순희 ▲기획예산과 백경화 ▲세정과 이미성 ▲공보체육과 박윤원 ▲문화관광과 이윤제 ▲문화관광과 이정희 ▲문화관광과 이상용 ▲문화관광과 김혜경 ▲정보과학과 서정식 ▲자치행정과 김원봉 ▲회계과 임영하 ▲회계과 이형래 ▲민원종합처리과 문선희 ▲민원종합처리과 공윤정 ▲사회과 서은숙 ▲가정복지과 이경희 ▲가정복지과…
“커서 뭐가 될래?” 지금의 40~50대가 어렸을 적 어른들로부터 이같은 질문을 받으면 상당수가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도 장래희망사항난에 ‘대통령’이라고 적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적어도 우리 기성세대들이 어렸을 때만해도 대통령이라는 직업의 존엄성은 크게 의심받지 않은 것 같았다. 대통령은 ‘지도자중의 최고 지도자’이고, ‘국민들을 배부르게 먹이고 나라를 튼튼하게 만들어 줄 사람’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대한 평가는 확연히 달라진 것 같다,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난립하는 각 정당의 후보군과 경선후보들… 이해관계에 엇갈려 어제의 동지가 오늘 적이 되는 풍토...끊임없이 진화하고 탈바꿈하는 정계개편론과 신당 창당론. 대통령 후보군들은 과연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을 배부르게 먹이고 안보의 걱정이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대선레이스에 뛰어들었나? 이들의 외침이, 그리고 이들의 대선행보의 순수성이 과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을까? 정권 재창출, 또는 창출을 하지 못하면 ‘적에게 먹힌다’는 절박함과 고도의 계산에 따라 대권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냐고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또 어
<경기도교육청> ◇4급 전보 ▲기획관리실장 직무대리 이운선 ▲총무과장 유승철 ▲감사담당관 신영근 ▲지원국 재무과장 김병만 ▲안양교육청 관리국장 송재근 ▲제2청 감사담당관 유화열 ▲구리남양주교육청 관리국장 신동현 ▲기획관리실 행정관리담당관 허진욱 ▲도립과천도서관 총무부장 김홍근 ▲고양교육청 관리국장 박명서 ▲제2청 총무과장 이용익 ◇4급 승진 ▲제2청 기획관리국 학교관리과장 장수형 ▲제2청 기획관리국 재무과장 성갑조 ▲교육부 파견 조돈복 ▲교육부 파견 이문수 ▲교육부 파견 이기용 <양주시> ▲기획재정국장 김용규 ▲환경경제국장 양영숙 ▲건설교통국장 박성복 ▲도시주택국장 윤경한 ▲정보문헌사업소장 이봉주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인 ▲의회사무국장 이종구 <2007년 1월1일자>
<양평군> ◇5급 전보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명숙 ▲사회복지과장 고충달 ▲도시건축과장 박윤학 ▲서병옥 재난안전관리과장 ◇5급 승진 ▲도로교통사업소장 직무대리 최종국 ◇6급 전보 ▲종합민원실 민원담당 이진수 ▲총무과 혁신분권담당 이금훈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생활담당 박성만 ▲주민생활지원과 위생담당 윤정순 ▲주민생활지원과 생활보장담당 김학제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담당 구문경 ▲사회복지과 사회복지담당 이인구 ▲사회복지과 노인복지담당 박기선 ▲문화관광과 홍보기획담당 류대석 ▲문화관광과 관광담당 김승건 ▲문화관광과 체육담당 조규수 ▲세무과 세외수입담당 구영순 ▲환경관리과 오염총량관리담당 조명상 ▲친환경농업과 축산담당 이윤근 ▲지역경제과 지역경제담당 윤찬모 ▲지역경제과 재산관리담당 전영호 ▲지역경제과 복식부기담당 한영란 ▲건설과 도로시설담당 도상대 ▲건설과 시설지원담당 여근구 ▲도시건축과 건축2담당 이주진 ▲도시건축과 도시계획담당 안철영 ▲도시건축과 도시시설담당 연광흠 ▲재난안전관리과 재난관리담당 류범영 ▲보건소 보건행정담당 이재화 ▲농업기술센터 경영축산담당 정진철 ▲환경사업소 하수시설담당 안세곤 ▲환경사업소 관로정비담당 이근재 ▲도로교통사업소 교통지도담당 심
▲기획감사실장 이광수 ▲총무과장 정태윤 ▲가평읍장 정선융 ▲문화관광과장 이명렬 ▲세무회계과장 이우인 ▲농업진흥과장 김남식 ▲재난안전관리과장 한면수 ▲허가과장 김인권 ▲의회사무과장 김성기 ▲경제정책과장 최경진 ▲주민생활지원과장 장풍순 ▲주민복지과장 이종기 ▲환경위생과장 김한교 ▲도시건축과장 박봉식 ▲설악면장 김성희 ▲북면장 양철주 ▲산림공원과장 김용기 ▲청평면장 정창영 ▲F.I.C.C추진단 대회추진팀장 한세덕 ▲건설교통과장 한상우 ▲상면장 이호신 ▲민원봉사과장 정현학 ▲F.I.C.C추진단 기획총괄팀장 직무대리 장상용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조재희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윤세열 ▲총무과 손동헌 ▲총무과 용명중 <12월27일자>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 ▲업무지원팀장 김회철 ▲국토관리팀장 전무혁 ▲용인사업단 고객지원팀장 위광선 ▲고객지원팀장 이호수 ▲지역발전협력1팀장 김치훈 ▲지역발전협력2팀장 전현조 ▲지역발전협력3팀장 최우진 ▲인허가팀장 최은수 ▲토지사업팀장 류만희 ▲개발사업팀장 김완수 ▲용인사업단 용지팀장 이승해 ▲용인사업단 개발팀장 김경식 <12월22일자> ◇인천지역본부 ▲업무지원팀장 겸 국토관리팀장 엄철용 ▲
수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가 회원들만 즐기는 송년회 대신 독거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어 화제다. 수원공고 총동문회는 21일 인계동 명성갈비에서 ‘인계동 어른신과 함께하는 송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인계동 거주 독거노인 40여 명을 초대해 이지선민요예술단의 우리소리공연 등을 선보이고 20kg 쌀 한 포대와 보온내복, 점심을 제공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은 ‘어른신과의 송년회’는 동문회원 150여명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수원공고 총동문회 김강태(49·(사)정보사회개발연구원 원장) 회장은 “2004년부터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행사”라며 “동문회원들간의 무의미 한 송년회 대신 지난 2년간 수원시내 42개동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노인들을 모셔서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행사는 수원공고가 위치한 인계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분들을 모셔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인계동 독거노인을 위주로 가가호호 방문하는 자리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수원시내 각 학교동문회도 해당지역의 어려운 노인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와 교감했으면 한다”며 동참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봉사계획의 일환으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