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는 "측면 수비수 김지훈을 영입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다"라고 14일 밝혔다. 2000년생 김지훈은 탄탄한 기본기와 침착한 수비 판단을 강점으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줄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2019년 대전 시티즌(현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이후 충북 청주와 김포FC에서 활약했다. 김지훈의 K리그 통산 성적은 67경기 1골 6도움이다. 수원FC는 김지훈의 합류를 통해 측면 다양한 수비 라인의 구성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훈은 "수원FC가 목표로하는 승격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제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수원FC는 준프로 선수 2명의 프로 전환과 신인 선수 7명 영입을 통해 구단의 미래 경쟁력도 강화했다. 수원FC는 지난해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던 구단 18세 이하(U-18) 출신 골키퍼 문정우와 공격수 백경을 정식 프로 선수로 전환했다. 문정우, 백경은 유소년 단계부터 수원FC의 철학을 공유해온 자원으로, 정기적인 관점에서 팀 전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FC는 유스 시스템의 성과를
그룹 리베란테(Libelante)가 10월 3일(수)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10000회 특집 '시청자와 만날 아침마당'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김지훈, 진원, 노현우가 방송국을 나서며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오늘 3일(수) 방송된 KBS 1TV '시청자와 만날 아침마당'은 방송 10,002회를 맞이했다. '아침마당'은 '이계진의 아침마당'으로 1991년 5월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무려 1만번의 아침에 시청자와 만났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안유진,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이 9월 16일(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서울 신도림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썬 제로'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으로 오는 오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순차 공개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배우 대니얼 대 킴, 김지훈, 김태희, 레이나 하디스티, 션 리차드가 8월 21일(목)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버터플라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버터플라이(Butterfly)’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로 tvN에서 22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리베란테(Libelante) 김지훈, 진원, 노현우가 8월 11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더 블루 편'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한편 오늘(11일) 녹화는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더 블루 편'으로 영원한 하이틴 스타! 모두의 오빠 손지창, 김민종의 명곡 퍼레이드로 가수 테이, 손이지유(손승연X이예준X지세희X유성은), 산들, 켄X진호, 리베란테가 출연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김지훈과 김동현(수원 수성중)이 '제5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나란히 패권을 차지했다. 김지훈은 26일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중등부 자유형 60㎏급 결승에서 박민재(대구 경구중)를 12-1 테크니컬 폴로 제압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김동현은 남중부 자유형 110㎏급 결승에서 황진우(충남 기민중)에게 8-0 폴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초부 자유형 52㎏급 결승에서는 문주혁(수원시레슬링협회)이 김환규(서울 레코팀SB)를 상대로 13-2, 테크니컬 폴승을 따내 정상 대열에 합류했다. 남중부 자유형 92㎏급 결승에서는 박성빈(성남 문원중)이 이준형(대전체중)과 접전 끝에 8-7 판정승을 거둬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또 임규원(경기체고)은 여고부 자유형 59㎏급 결승에서 송민서(제주 남녕고)를 8-0 폴로 꺾고 챔피언이 됐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배우 육성재, 김지연(보나), 김지훈이 4월 1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드라마로 오는 18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장준혁(성남 서현고)이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서 정상에 올랐다. 장준혁은 17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서 제35회 회장기 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고등부 자유형 125㎏급에서 패권을 안았다. 결승에서 박주영(대전 보문고)을 상대한 장준혁은 2-0 폴승을 따내고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또 남중부 자유형 55㎏급 결승에서는 김지훈(수원 수성중)이 이은율(강원체중)을 10-0 테크니컬 폴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고부 자유형 125㎏급에 출전한 강백호(수원 곡정고)와 여고부 자유형 76㎏급 김아름(경기체고)은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는 충북청주FC에서 수비수 김지훈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 산하 유스팀인 유성중, 충남기계공고 출신 김지훈은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고교 선수권, 전국체전 고등부 대회에서 충남기계공고를 4강으로 이끈바 있다. 이후 2019년 대전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 무대를 가진 김지훈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2023년까지 대전에서 18경기 3도움을 기록했다. 2024시즌 개막 전 충북청주로 이적한 김지훈은 23경기에 나서 1도움을 올렸다. 175㎝, 60㎏의 김지훈은 과감하고 영리한 플레이와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인 선수다. 그는 안정적인 수비력을 인정받아 U-21 대표팀, AFC U-23 국가대표팀에 소집되기도 했다. 김지훈은 “지난해 상대로 김포를 만난 경험이 있다. 김포는 단단하고 조직적인 팀이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FC안양은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 신인선수 김지훈과 장정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아주대 출신 김지훈은 188㎝, 90㎏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수비력과 탁월한 위치선정 능력이 장점이다. 특히 지난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예선전부터 준결승까지 6전 무패의 성적으로 아주대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김지훈은 “꿈에 그리던 프로 생활을 안양에서 시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 되고 설렌다. 안양에서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매 순간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말했다. 또 대구대 출신 장정우는 뛰어난 연계 패스 플레이와 함께 많은 활동량을 겸비한 만능 미드필더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로 안양의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정우는 “꿈의 무대인 K리그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안양이라는 멋진 구단과 함께해 행복하다"며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