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 관내 청소년 음악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2024년 하반기 신입(비상임) 단원을 모집한다.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4년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해 창단됐으며 매년 정기연주회, 야외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의 연주회를 열고 있다. 용인문화재단은 최고의 환경에서 단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주 1회 정기연습, 음악캠프 등을 제공하며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입단원 모집 분야는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과 관악(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 트럼펫, 트럼본) 부문 최대 20명이다. 용인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3세 이상부터 22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선발 절차는 1차 전형 자유곡 1곡, 초견곡 2곡 등 실기 평가, 2차 전형 실기 합격자에 한해 학부모 동반 면접 전형이다.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이 되면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정식 단원으로 활동한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연습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전문적인 연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메일로 11월 4일부터 7일 오후 5시까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월 1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3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독일 카셀 국립 극장, 노르트하우젠 극장에서 음악코치 겸 부지휘자로 역임한 김영랑 객원 지휘자가 지난 9월부터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지속적인 인연으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의 서두는 브람스의 대표 서곡 중 하나인 ‘비극적 서곡’을 연주한다. 브람스 내면에 떠오르는 비극적 동기를 악보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반부에는 어둡고 쓸쓸한 분위기를, 후반부에는 비극적 내용을 품에 안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후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타이완의 마림바 연주자 친쳉린의 마림바 협주곡 제1번이 연주된다. 마지막으로 낭만주주의의 거장 슈만의 마지막 교향곡인 교향곡 3번 ‘라인’의 전 악장 연주를 통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6세 이상부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용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댓글이벤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오페라 세계여행’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속적으로 기획 연주와 정기연주회를 열어 용인의 수준 높은 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에게 순수 음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의 이해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협력 지휘자 김영랑이 지휘봉을 잡아 ‘오페라 세계여행’을 주제로 각국의 유명 오페라 곡들을 지휘한다. ▲모차르트 ‘돈 조반니’ ▲비제 ’카르멘‘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등을 선보인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오페라 아리아 무대를 소프라노 이고은과 바리톤 이천초가 함께 준비했다. 이번 ‘오페라 세계여행’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당일 저녁 7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좌석권을 680석 배포한다. 공연장 뒤편 잔디석에는 돗자리를 펼 수 있어 아름다운 오페라 음악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누리집이나 예술단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용인특례시 청소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4년 ‘꿈과 희망,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돼 지금까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선도적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 연주 등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하반기 신입단원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현악 분야로 용인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만 22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로 전자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1차 실기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제3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4년 ‘꿈과 희망,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창단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33회 정기연주회에서는 협력지휘자 안민호가 지휘봉을 잡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과 페르귄트 모음곡 등을 지휘한다. 특히, 순수 클래식 음악 레퍼토리 중간에 용인시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소속 단원의 드럼 무대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댓글 이벤트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만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오는 6월 7일부터 15일까지 용인문화재단 누리집 공연 상세페이지에서 댓글 작성을 통해 1인 10매까지 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제30회 정기연주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이탈리안’을 주제로 한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멘델스존 교향곡 4번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 등 정통 클래식음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한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로 구성된 ‘코리아목관앙상블’의 협연으로 한층 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만 5세 이상 관람가이며, 15일 낮 12시부터 17일 낮 12시까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댓글이벤트를 통해 사전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재단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을 제한해 300석만 오픈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신연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