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공모에 평택을 4명, 안산갑 5명, 인천 계양을 2명이 각각 신청했다.
국민의힘 6.3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해당 선거구의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충남 아산을 2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평택을은 강정구 전 평택시의회 의장과 유의동 전 국회의원, 이병배 전 도당 부위원장, 이재영 전 국회의원 등 4명이 신청해 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안산갑은 김석훈 현 도당 수석대변인과 이기학 현 경민대 사회복지 초빙교수, 장성민 전 국회의원, 한갑수 현 스마트환경위원회 위원장, 허숭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 등 5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계양을은 심왕섭 전 계양초 총동문회 회장과 박상군 전 22대 총선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 2명이 접수했다.
공관위 관계자는 “13일 오후부터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밀한 서류 심사에 돌입한다”며 “이후 순차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구체적인 경선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당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재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