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박윤국 전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순회 정책 간담회 일환으로 신읍동 소재 산림조합 강당에서 시 관내 청년 농부들과 논스톱 100분 간담회를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청년 농업인들의 제안한 발언들을 하나하나 듣고 즉석 답변을 통해 농업이 더 이상 뒤로 밀려 나가는산업이 아니라며 “지역 미래를 지탱할 전략산업이 될수있는 농업은 국가가 못해도, 광역과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더욱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년들이 농업에 도전하겠다고 나섰으나, 제도와 행정이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