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10일, 시 관내 농업인들이 미래 경쟁력을 이끌어나갈 핵심 기반시설인 농업인 종합교육관 착공식을 신북면 소재 농업기슬센터에서 개최했다.
착공식에선 포천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시 관내 농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농업인 종합교육관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 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농업 현장의 수요와 농촌 교육·연구·소통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총 114억 원(국비 22억 원, 시비 9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10월 준공 목표로 연면적 2155.77㎡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된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