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생활체육 탁구인들의 축제, 과천시 토리·아리배 7일 개막
전국 생활체육 탁구인들의 축제, 제18회 과천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7일 막을 연다. 경기신문과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과천시민회관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토리·아리배는 단식과 단체전 2개 종목에서 20개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식과 단체전 모두 예선리그전을 거쳐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린다. 단, 단식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는 단체전에 참가할 수 없다. 단식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이 주어진다. 단체전에서 승리한 팀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20만 원 상당의 상품, 상장,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밖에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개회식에서는 행운의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8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체육관에서 열린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