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 꽃길조성이 시민과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되고 있다.
최근 관내 시민단체인 ‘김포사랑 시민연대’ 회원들은 북변사거리 도로변 공한지에 모여 ‘시민참여 꽃길조성’ 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 160여평의 공한지에 페츄니아 웨이브 2,000본을 비롯한 꽃묘 5종 13,000여본을 식재, 도로변에 버려져 있던 땅을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켰다.
시는 이와 같은 시민참여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 아름답고 깨끗한 김포 조성에 시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고촌면 향산리 소재 시직영 양묘장에 파종한 메리골그, 맨드라미, 페츄니아 등 총 95,000본을 오는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읍·면·동에 배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