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아름다운 김포만들기 운동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파용 유채 종자를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분양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양촌면 누산리 한강 제방도로변 성토지에 경관조성을 위해 유채를 시험재배 해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개화 상황을 지켜보고 6월 20일 100kg의 유채종자를 수확, 보관중이다.
유채는 주로 기름생산 및 공업용, 사료작물 또는 식용·밀원 등으로 그 용도가 다양한 작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에서 관광자원으로 재배되고 있으나 겨울철 유휴농경지나 하천부지 등의 효율적 이용 및 환경보전 차원에서 각광받는 작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