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농업대학 및 대학원(학장 안덕수 군수)이 농업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금 3억원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강화군의 농업대학 및 대학원 운영사례는 2006년부터 지방행정혁신사례로 인정받기 시작해 올해 강원도, 경기도 등 전국적으로 운영사례를 전파하는 모범 사례가 됐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까지 지난 3월과 9월, 2차례에 걸친 현장실사(40%)와 10월 최종적인 중앙단위 사례발표(60%)에서 경합을 벌인 결과 유력 시·군을 제치고 강화군이 최우수를 차지했다.
오는 12월 농촌진흥청은 시상식장에서 본건 관련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우수기관 사례집을 발간, 타 시·군의 벤치마킹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