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동철)는 7일 사건 무마 명목으로 사채업자로부터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서울 모 경찰서 A 경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해 4월 담당 경찰관에게 부탁해 카드깡 사건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모두 2차례에 걸쳐 1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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