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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가스 폭발사고

13일 오전 3시5분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 박모(32·여) 씨의 다가구주택 지하방에서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행해 박 씨가 3도 중화상을 입고 서울 베스티안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폭발로 42㎡ 지하방이 소실되고 인근 주택 11채의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960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서, 가스안전공사는 합동으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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