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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기농 발전 한 획 긋는다

세계유기농대회 2011년 남양주 개최

 


세계유기농대회 한국조직위원회는 지난 20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2009 BioFach(유기농 박람회)에 참가, 제17차 IFOAM 세계유기농대회를 남양주 팔당 및 삼봉리 지역에서 2011년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날 계약식에는 IFOAM 캐서린 디마테오 회장과 안드레 류 부회장이, 한국조직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경기도 이진찬 농정국장과 부위원장인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계약서에 정식 서명했다.

계약서 서명 후 캐서린 디마테오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2011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는 아시아 유기농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며 세계 유기농 문화 확산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견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기원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답사를 통해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고 있는 BioFach를 직접 둘러 본 결과 세계유기농의 급속한 발전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IFOAM 세계유기농대회는 한국유기농 발전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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