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의 한 관계자는 “김연아 씨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며 “언제 촬영을 할지는 현재 협의 중이다”라고 6일 밝혔다.
김연아의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김연아는 2007년과 작년 ‘무한도전’에 2차례 출연한 바 있지만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밴쿠버 올림픽의 스타 중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승훈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지난달 17일 시청자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