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출연 중인 탤런트 강지환이 뮤지컬 주연을 맡아 오는 10월 일본 무대에 진출한다.
강지환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강지환이 국산 창작 뮤지컬 ‘카페인’의 일본 공연에서 주연을 맡아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쿄 글로브좌(The Globe Tokyo)’ 무대에 선다고 26일 밝혔다.
2008년 초연된 ‘카페인’은 바리스타인 여자와 소믈리에인 남자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로, 강지환은 남자 주인공인 정민 역을 맡아 한국어로 연기한다.
강지환은 이 뮤지컬의 국내 공연 제작에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강지환 씨는 평소 일본 무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진출을 준비해왔다”면서 “‘커피하우스’ 종영을 마치자마자 뮤지컬 연습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SH크리에이티브웍스가 제작하고 성재준씨가 연출한 ‘카페인’은 국내에서는 오는 8월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