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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여자 김윤아’ 이야기 무대에서 듣는다

솔로3집 발매 단독콘서트 개최 내달 9~11일 우리금융아트홀

혼성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36)가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6년 만에 솔로 3집 ‘315360’을 발표한 그는 다음달 9~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이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8명의 연주자들과 자작곡인 3집 수록곡들을 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3집에는 결혼과 출산을 경험한 여자 김윤아의 삶과 철학이 배어있다.

타이틀곡 ‘고잉 홈(Going Home)’을 비롯해 남편을 만나기 전 자신의 모습을 담은 ‘얼음공주’, 아기 출산을 통해 영감을 받아 쓴 ‘에뜨왈르’, 여자의 자궁을 뜰에 비유한 ‘이상한 이야기’ 등 모두 그의 이야기다.

소속사인 사운드홀릭은 “처음으로 가감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3집을 무대에서도 솔직하게 풀어낼 것”이라고 말했다.(관람료: 6만6천~8만8천원, 문의: 02-2261-1393~4,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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