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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태 에너지 환경연구소 설립 세미나

(가칭) 신현태 에너지 환경연구소가 설립돼 22일 창립기념식과 함께 세미나를 가졌다.

(가칭)신현태 에너지 환경연구소는 16대 국회의원 출신의 신현태 전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환경문제 연구소이다.

이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 R&DB센터 1층 대교육실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는 루이스 렘코 스페인 바로셀로나 UAB대학 교수와 이재영 한동대 교수, 차명호 평택대 박사, 차희상·이우병 도의원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신현태 이사장은 “늘 꿈꿔오던 연구소를 드디어 설립해 기쁘다.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과학이 인간을 구할 수 있을까’란 의문에 대해 루이스 렘코 교수와 이재영 교수가 각각 비관론과 긍정론을 펴며 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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