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공기인형’으로 관객을 만났던 배두나가 MBC 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MBC는 배두나가 새 주말연속극 ‘글로리아’에서 여주인공 나진진 역을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리아’는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나진진은 나이 서른에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여성으로, 얼떨결에 나이트클럽 무대 위에 오르며 꿈을 키우게 된다.
나진진의 소꿉친구로 저돌적이지만 싸움에는 재능이 없는 하동아 역에는 이천희가 캐스팅됐으며 이외에 서지석, 소이현, 이종원, 오현경 등이 출연한다.
‘민들레 가족’의 후속인 이 드라마는 이달 말 촬영을 시작해 7월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