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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문 변호사, 계양을 보선 출마 뜻 밝혀

“민주당 수권정당의 모습 찾아야” 의지 보여

이기문 변호사,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의 뜻 밝혀 7.28 국회의원 보궐선거 계양을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출마선언문에서 “인천광역시를 보석과 같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해 온 자신은 민주당이 수권정당의 모습을 다시 찾아 국민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줘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심각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위장 서민이 아닌 진정한 서민 정치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꿈을 실현시키고자 이번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계양을 지역은 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인천시 5기 민선시장으로 출마해 발생한 공석에 선거지역이다.

현재 계양을 재보궐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인원은 총 7명으로 한나라당은 이상권 당협의원장이, 민주당은 길학균 교수, 최원식 변호사, 김희갑 전국무총리 정무수석과 장석종 유니베스 대표이사가, 민주노동당은 박인숙 전 최고위원이, 무소속에는 이기철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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