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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름방학엔 ‘질서·예절 전도사’ 되볼까

道청소년수련원, 초중고학생 대상 무료 체험캠프 실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희자)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경기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색다른 체험과 감동으로 즐거운 여름방학을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무료 체험캠프를 준비했다.

이번 무료 체험캠프는 ‘우리는 질서·예절의 전도사’, 2010 글로벌 청소년 캠프 ‘두바퀴로 보는 세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준비돼 있다.

‘우리는 질서·예절의 전도사’는 오는 8월 11일 부터 3박4일 동안 진행된다.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일상 생활속에서 일어 날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들을 배움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느끼고 실천하며 체험 할 수 있는 캠프이다.

‘두바퀴로 보는 세상’은 해외 교포청소년들과 국내청소년들이 함께 분단의 아픈 현장을 자전거를 이용해 탐방·기행 하면서 전쟁의 상흔을 직간접으로 체험하고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통한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캠프이다. 프로그램은 8월 16일부터 3박4일 동안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동행’은 8월 19일 부터 3박4일 동안, 장애인 청소년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이해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www.ggyc.kr)를 통해 원하는 캠프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31-501-1088)나 메일(dikapark@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문의:031-501-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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