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수도권 최고 핵심도시 성장 견인”
이지형 광명시부시장
“재임기간 동안 경쟁력을 갖춘 서부 수도권 최고의 핵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달 30일 제22대 광명시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지형 광명부시장의 취임일성이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KTX광명역세권, 보금자리 신도시, 뉴타운 개발과 교육혁신, 경제 활성화, 문화와 복지사업 등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광명시가 명품도시로 재탄생 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형 부시장은 조선공업전문대학을 졸업, 지난 1974년 전남 담양에서 공직을 시작, 안산시 상수도사업소장, 군포시 건설도시국장, 경기도 뉴타운사업기획단장, 뉴타운사업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9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경기도 신도시 정책관으로 근무, 신도시 정책에 대한 기틀 마련에 매진한 사람으로 지난 1999년 근정포장, 2008년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광명=이재순기자 ljs@
“적절한 행정지원·위민행정 최선 노력”
박성권 김포시부시장
“역동적인 시 발전에 발맞춰 시의적절한 행정지원과 서비스로 위민행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 10대 김포시부시장에 취임한 박성권(55) 부시장의 각오다.
박 부시장은 지난 1975년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김포시 건설도시국장, 경기도 건설본부 건설1부장, 경기도 신도시 지원단장, 신도시 정책관 등 요직을 엮임하고 경기도 교통건설국장을 지내다가 이번에 김포시 부시장에 부임했다.
박 부시장은 신도시 건설관련 부서에 주로 보임돼 경기도의 신도시 정책을 책임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경력은 신도시가 추진 중인 김포시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박성권 부시장은 평소 말보다는 실천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선이 굵고 온화한 성품으로 휘하 직원들이 잘 따르는 편이며 의사소통과 단합을 중히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포=최연식기자 cys@
“역량 최대한 발휘해 도약하는 市 건설”
김창규 이천시부시장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새롭게 도약하는 이천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2대 이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창규(57) 부시장은 지난달 30일 오후5시 취임식을 통해 이 같은 취임소감을 밝히고 이천에서의 첫 집무를 시작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서울시와 함께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이러한 이천시의 일원이 된 것에 자긍심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또 “민선5기를 맞이한 이천시가 어떤 꿈을 갖고 어떻게 발전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우리 함께 자신감과 긍지를 갖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인구 35만의 힘 있는 계획도시 건설을 이루는데 이천시 공직자가 앞장 서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일 중심의 합리적인 행정을 추구하는 김 부시장은 용인 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73년 지방행정서기보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권선구청장, 경기도 수도권교통본부장, 경기도 복지건강국장 등을 역임, 처와 2남을 두고 있다. /이천=이석미기자 jn5999@
“경제·문화 큰 축 중심으로 지역 이끌 것”
이철섭 안성시부시장
“지금까지 노력해 왔던 문화·관광분야의 자원들을 잘 엮어 매력적인 관광 상품을 만들어 내는 일과, 대기업을 포함한 외부자본 유치 등 경제도시, 문화도시라는 두개의 큰 축을 중심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지난달 30일 취임한 제12대 이철섭 안성시 부시장의 취임일성이다.
이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고향에서 봉사할 기회가 주어져 행복하다”며“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으로 키워내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는 업적을 이뤄낸 만큼 안성은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안성시 양성면 석하리 출생이며, 지난 1976년 양성면사무소 최초 임용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체육진흥과장, 복지정책과장, 환경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 후 지난 30일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해 안성시로 부임한 행정전문가로 가족은 부인 박세란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안성=염기환기자 ygh@
“공무원 기강 확립 통한 명명백백 행정 이룩”
안수현 오산시부시장
“웃으면서 시민을 대하는 친절한 오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무원의 기강 확립을 통해 명명백백한 시 행정을 이룩해 나가겠습니다”
안수현 오산 부시장의 취임 일성이다.
신임 안수현 부시장은 지방행정 업무에 있어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에다 과감한 추진력도 겸비하고 있어 모범 공무원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안수현 부시장은 지난 1979년 지방행정 서기보로 공직에 입문, 도의회 사무처 문화공보 전문위원과 도 대중교통과장에 이어 도로교통국장을 역임했다.
수원고와 한경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인 정향분(52)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오산=정재훈기자 jj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