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전산추첨을 통해 지방세고지서를 이메일로 수령하고 지방세를 완납한 성실납세자 중 인센티브 제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추첨 결과 1등에는 서찬원씨가 뽑혔고 2등 김연희씨 외 8명 등 총 300명이 당첨 됐으며 1등은 150만원 상당의 LCD-TV가 지급되고 그 외에 순위별로 로봇청소기,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당첨자 명단은 ‘인천시 전자고지납부시스템’(etax.incheon.go.kr)에 게재할 예정이며 당첨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이메일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인천=김상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