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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전 의원, 남양주시장 출마 이후 노인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참여 등 현장 행보

복지관·주간보호센터 등 복지 현장 구석구석 찾아 목소리 청취

 

6월 지방선거 남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한정 전 국회의원(제20·21대, 남양주을)이 출마 선언 이후 '현장 복지' 행보에 나섰다.

 

김한정 전 의원은 지난달 30일 호평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을 찾아 화도새마을금고 주부봉사단이 주최한 떡국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김 전 의원은 배식과 뒷정리, 식사 안내 등 약 2시간 가량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또한 김 전 의원은 봉사활동과 함께 화도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해피누리노인복지관장과 복지관을 둘러보며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한정 전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가 좋은 도시”라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어르신 돌봄과 복지 공약을 보다 촘촘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강조해 온 김 전 의원은 출마 선언 이후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어르신주간보호센터 등 복지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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