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기록적인 폭설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자원봉사단체 회원 60여명으로 구성된 복구지원반은 9일 강릉시를 방문, 폭설로 붕괴된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 등을 도왔다.
윤금영 협의회장은 “폭설피해로 실의에 빠진 강릉시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복구작업 지원에 따른 차량지원 및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송장 발급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km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