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은 11일 오전9시부터 21시까지 양주, 동두천, 연천 일대에서 대규모 병력과 전차, 장갑차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적 침투 및 국지도발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3번국도과 98번 지방도를 주로 이용하며 다수의 궤도장비 및 작전차량들이 기동할 예정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에 따른 불편사항이나 대민피해 발생 시에는 부대(☎031-826-6363)로 연락하면 적극적이고 신속한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양주=김동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