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동북아시아 공동의 환경문제인 황사문제 해결에 참여할 ‘몽골 고양의 숲’ 조림 시행자를 11일부터 16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공모사업의 규모는 부지면적 10㏊에 1만3천여본의 수목식재와 관정설치 2개소, 울타리설치 4㎞ 등 기반시설물 설치를 비롯해 2009~2010년 조림한 1만4천500여본의 기존 조성된 숲 관리가 포함된다.
사업신청 대상은 비영리 단체로써 사막화·황사 방지와 관련해 최근 3년 이내 조림실적이 있고 몽골정부 또는 지방단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야 한다.
/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