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흐림동두천 -15.4℃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12.1℃
  • 대전 -9.5℃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6.1℃
  • 광주 -5.7℃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7.3℃
  • 제주 1.6℃
  • 맑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1℃
  • -거제 -3.3℃
기상청 제공

빈집만 골라 ‘번호키 파손’ 금품 훔친 40대 구속

부천 원미경찰서는 31일 빈집을 골라 번호키를 파손하고 침입해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A(4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0월 31일 오후 2시 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빌라 출입문 번호키를 파손하고 침입해 다이아팔찌 등 귀금속 20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모두 78회에 걸쳐 총 1억7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