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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4.11총선] 부천오정 서영석 경선 불만 표시

서영석 민주통합당 부천오정 예비후보는 8일 “3선 이상의 중량감있는 현역의원과 맞붙는 경선 신인 후보에게 가산점 20% 이상을 부여해야 한다”며 4.11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통합당이 경선방식을 확정하면서 지역구 15%이상 여성후보 공천을 발표한 데 이어 정치신인에게도 가산점을 부여해야 한다”면서 “공천심사위원회와 3선인 원혜영 의원에게 이 같은 공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에 상당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현역의원과의 경선을 하려면 지역유권자들의 여론조사에 그 기반을 둬야 한다”면서 “경선시 100%로 지역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힘의 논리와 기득권을 지키는 현 정치현실이 대단히 서글프다”며 “당 선출방식에는 국민의 여망인 신인 정치인 발굴보다 기득권층의 권리를 강화시키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현행 경선방식에 불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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