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보전을 논의하는 ‘제2회 2012 아시아·태평양 청소년 환경포럼’이 개최된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분당환경시민의모임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6일부터 5일동안 성남시청과 도내 일원에서 한국과 호주, 필리핀,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태평양 10개국 청소년 등 모두 122명이 참여해 열린다.
이번 포럼은 행사 중 발생하는 탄소와 일회용품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종이를 재생지로 사용한다.
또 숙소에서 행사장까지 이동 역시 시내버스나 지하철로 이동하는 ‘대중교통의 날’과 하루 식사를 모두 채식으로 먹는 ‘채식의 날’, 유기농 간식을 뻥튀기 접시에 담아 먹는 ‘그린파티’ 등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분당환경시민의모임 관계자는 “아시아 태평양 청소년들이 환경오염 사례를 공유하고 생활속에 실천방법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