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한 ‘2012년도 우수 공공체육시설 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천만원을 수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사업은 지방자치단체 공공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관리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공공체육시설의 선정·지원을 통해 시설활용도 제고 및 경영개선 등 운영활성화를 도모키 위해 마련됐다.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은 장애인·소외계층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운영, 대관 활성화 및 신규프로그램 개설을 통한 시설 활용도를 높여 효율적인 경영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