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수능이 끝나면서 해방감과 들뜬 분위기로 일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교외생활지도를 강화키로 했다.
7일 시교육청은 이번 특별교외생활지도 강화지침으로 일선학교에 공문을 보내 수능 후 고3 학생들에 대해 생명존중 교육과 생활지도 강화를 당부했다.
또 학교에서는 시험성적으로 고민하는 학생에 대한 상담을 강화하고, 하교 후 곧바로 귀가하지 않을 경우 행선지를 부모님 알리도록 하는 교육을 강화토록 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유해업소 출입을 예방키 위해 5개 권역 13개 지역에서 일제히 특별생활지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