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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창간 12주년…사회적 적폐 근절에 앞장 서겠습니다

 

경기신문이 2002년 6월 15일 창간한 이후 12간지(干支)를 돌아 오늘로 12주년을 맞았다.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을 사시(社是)로 숨가쁘게 걸어 온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정말로 시민이 우선이었는지, 경기도와 인천시의 발전를 위해 긍정적인 대안을 제시했는지, ‘지역 언론’으로 제 역할을 했는지 반성한다. 최근 세월호 참사 등 일련의 사태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난 한국 사회의 민낯을 보면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대한민국’으로 부터 경기신문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한다. 창간 12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는 다시, 무거운 마음으로 재도약을 약속한다. 특히 사회구석구석에 스며든 적폐를 없애고 한민족 역사를 왜곡하는 세력들과 맞서 민족의 정기를 세우는 지역 언론이 될 것을 이 한장의 사진과 함께 다짐한다./남이섬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오승현기자 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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