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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창조국 폐지·미래전략국 신설

내달 1일 조직개편 단행… 새 도시 디자인 완성 조치

오는 7월말 3급직제를 신설하기로 한 수원시가 도시창조국을 폐지하고 미래전략국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안을 다음달부터 시행한다.

수원시는 지난 4월30일 ‘수원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가 개정·공포되면서 미래전략국 신설을 포함 3개과 신설하고 3개과를 폐지하는 등의 조직개편안을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시 기구였던 도시창조국은 폐지되고 미래전략국이 한시 기구로 신설된다.

또 창조사업과와 균형개발과가 신설되고 도시창조국 산하의 시설공사과는 교통건설국 산하로, 교통국 산하 첨단교통과는 신설되는 미래전략국 산하로 각각 이전된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은 도시정책국 산하의 도시상임기획과로 이름을 바꾼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노면전차를 비롯한 수인선·신분당선 연장 등 수원시의 미래교통 역량 강화를 비롯한 광교신도시의 컨벤션사업, 새로운 도시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수원시는 기존 1실7국3담당관2단39과165팀에서 1개 단을 과로 승격하면서 2개팀을 추가해 1실7국3담당관1단40과167팀으로 조직을 개편하게 된다.

/정재훈기자 jj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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