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석명절을 맞아 24일 오후 4시30분부터 농협 수원농산물유통센터에서 ‘농산물 왕대박전’을 개최한다.
도내 농산물 판촉 및 소비촉진을 위한 취지로 행사에는 박수영 도행정1부지사와 원욱희 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이 1일 세일즈맨으로 나선다.
농산물 왕대박전에서는 G마크를 획득한 잎맞춤 배 7.5㎏을 50% 할인한 2만원에 특별 판매한다.
또 G마크인증 잣, 한과, 천경삼, 돼지고기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G마크 제품 시음·시식회, 잡곡류 사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된다.
경기미 소비촉진 및 판촉의 일환으로 경기미 송편빚기도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 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판매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확대 등 다양한 마케팅과 판로개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경환기자 j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