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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내일 개막… 24개 직종 경연

인천시는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인천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오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등 5개소에서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육성해 기능 수준 향상과 직업 안정을 도모하고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등 24개 직종에 143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각 직종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국가 기술 자격 검정에 따른 해당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명예대회위원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편견을 뿌리 뽑고,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 확대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3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윤용해기자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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