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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 지원 강화… 저금리 지속”

경기신보 창립 21주년 기념행사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7일 창립 2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병기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경기신보는 도내 유일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그 자리와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적극적인 보증지원 기조를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히 임해 도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재단, 도 경제를 이끌어가는 재단, 혁신과 발전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력 우수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에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저금리 자금지원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도 서민금융지원정책에 적극 동참해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히 할 것”이라면서 “영업점 신설 등 금융인프라 확충을 통해 보다 빠르고 편리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연우기자 27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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