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강릉 16.9℃
  • 맑음서울 24.1℃
  • 흐림대전 22.8℃
  • 맑음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5.6℃
  • 맑음광주 24.3℃
  • 구름많음부산 19.4℃
  • 맑음고창 22.0℃
  • 흐림제주 16.6℃
  • 구름많음강화 21.5℃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1.7℃
  • 맑음강진군 21.6℃
  • 흐림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파주 DMZ 대성동마을 첨단기술 취재한 외신기자들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한국 주재 외신기자단이 대거 방문, 마을에 녹아든 첨단기술을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1일 ㈜KT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KT 주관으로 미국을 비롯한 10개 국가의 뉴욕타임스, CNN 등 신문 및 방송 언론 매체 23개사 47명의 기자들이 대성동마을을 찾아 지난 6월 마을에 구축된 ‘DMZ 대성동 5G 빌리지’를 취재했다.

이날 외신기자 방문 마을 취재는 대성동마을에 5G 빌리지를 구축한 ㈜KT에서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이뤄진 것으로 KT 사회공헌팀의 직원들이 취재 지원에 가세했다./파주=최연식기자 cy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