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4~5월에 출시되는 보장성 상품 교육을 통해 권역 내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22일 하남농협 컨벤션홀에서, 23일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험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보장성 상품 중심의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보험시장 리포트’를 통해 시장 추세를 분석하고 종신보험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과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과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요양 간병 보장 상품과 치매 보장 상품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홍성범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 확대와 농축협 비이자 수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김윤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