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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53회 임시회 폐회… 각종 잡음에 대해 대시민 사과

 

포천시의회 제153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 및 폐회식이 26일 본 회의장에서 열렸다.

 

제153회 임시회에서는 조례 제정 및 개정 4건, 동의 안 3건, 의견 청취 2건과 1건의 현장 답사 등이 처리됐다.

 

 

또 포천시의회 7명의 의원들은 임시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연이은 실책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한 뒤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손세화 의장도 의원들을 대표로 “최근 의원들에게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이번 일들을 반면 교사 삼아 시민들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면서 “후반기 의회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포천 = 문석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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