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연말을 맞이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물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지역단체와 주민 등이 기탁한 쌀(10kg) 35포와 컵라면 150상자이며 취약계층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겨울철 한파와 코로나19예방 등을 당부했다.
백령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