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3.2℃
  • 흐림강릉 3.5℃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4.2℃
  • 흐림울산 3.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4℃
  • 구름많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포천서 전기선 지중화 작업 중 지반 무너져 2명 부상

 

1일 오전 3시 10분쯤 포천시 일동면 버스터미널 근처 전선 지중화 작업 현장에서 갑자기 지반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지반 위쪽에 서 있던 근로자 2명이 약 2m 아래로 떨어지며 60대 남성 A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고, 30대 남성 B씨가 허리를 다쳤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