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본격적인 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8일 오후 헬기를 타고 영동선‧서해안선 등 관내 주요 도로를 점검했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이후 맞는 첫 명절로 연휴기간이 4일로 짧고 통행료가 면제되어 교통량이 대폭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교통안전 및 소통확보를 위해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2단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으로 운영 중이다.
[ 경기신문 = 임석규 기자 ]
박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본격적인 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8일 오후 헬기를 타고 영동선‧서해안선 등 관내 주요 도로를 점검했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이후 맞는 첫 명절로 연휴기간이 4일로 짧고 통행료가 면제되어 교통량이 대폭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교통안전 및 소통확보를 위해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2단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으로 운영 중이다.
[ 경기신문 = 임석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