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개발한 브랜드빵 5종이 본격 출시되어 판매를 개시했다.[사진=동구 제공]](https://www.kgnews.co.kr/data/photos/20230413/art_16803537670389_281b7f.jpg)
인천 동구가 특색있는 브랜드빵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를 개시한다.
구는 야구공빵을 비롯한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홍국크랜베리크림치즈빵, 강화쑥앙버터소금빵 등 5종의 브랜드빵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야구공빵은 야구공 모양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자랑한다.
또 홍국쌀소금빵과 강화쑥소금빵은 일반 소금빵과 달리 밀가루보다 쌀가루 함량이 높아 고소하고 단백,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구공빵,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등 3종의 브랜드빵은 화수동 ‘브레드파파(운교로6)’에서 개당 2,5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어 화평동 ‘앤드아워(수문통로27)’에서는 야구공빵과 추가 개발한 홍국크랜베리크림치즈, 강화쑥앙버터소금빵 3종을 개당 2,500~3,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브레드파파는 동구에서 19년간 운영한 토박이 제과점으로 빵 맛이 부드럽고 맛있어 입소문으로 유명한 지역 빵집 중 하나다.
또 앤드아워는 동구 지역 내 초대형 카페로 가족과 친구 단위로 멋진 인테리어를 감상하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객석을 갖추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년 동안 준비한 동구 브랜드빵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 며, “체계적 마케팅 전략으로 구민 및 타지인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