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2일 기간당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중앙당 사무처에 따르면 기간당원수가 모집 두달만에 10만명을 넘어섰으며,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 중 전남 순천이 5천840명으로 1위, 충남 공주, 연기가 2위로 4천92명의 기간당원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권자 수 대비 기간당원 확보율에선 전남이 1.03%로 16개 시.도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고, 제주 0.76%, 전북 0.70% 순으로 파악됐다.
반면 여당 지역구 의원이 한명도 없는 대구는 0.10%로 최저를 기록했다. 연령별론 40대가 35%로 가장 높았고, 30대 28%, 50대 17%였으나 20대는 8%에 그쳤다.
기간당원은 매월 당에 일정금액의 당비를 내며 교육을 받는 당원으로 공직후보자 선출권을 갖고 있다.
우리당은 이달 중순부터 지역당원협의회장 선출을 위한 경선에 착수했으며, 내달 말쯤엔 기초단위별로 지역조직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