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체육회가 2024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갑진년 한 해 동안 건강한 사내 분위기 조성을 다짐했다.
도체육회는 2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신입사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2023년을 바쁘게 보냈다. 그 결과 100% 만족은 못하지만 80% 이상의 만족을 느끼고 있다”며 “2024년도 청룡의 해에는 사내에 웃음소리가 많이 나오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체육회는 도유도회관과 도검도회관 관리인력, 도체육회 신입사원 등 총 1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