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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영 화성도시공사 사장, 다문화사회의 도래 강의

문화 사회 포용을 위해 가정, 교육, 직장, 사회
모든 곳에서 다문화 사회를 위한 합의가 필요하다 강조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공사는 차별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김근영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5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공사의 지원 방안을 주제로 CEO 리더스 강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늘날 다문화 인구는 약 251만 명으로,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4.9%에 해당하며, ‘이미 다문화 사회’라는 국민적 인식 또한 80.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 문화적 갈등이 발생하거나 감정적 고충을 겪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문화 사회 포용을 위해 가정, 교육, 직장, 사회 모든 곳에서 다문화 사회를 위한 합의가 필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통합과 평등 증진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포용적 도시계획 ▲다문화 인재 채용 프로그램 ▲ 사회적 기업 및 비즈니스 지원 ▲커뮤니티 안전 및 서비스 제공 등 4가지 사항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공사는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 임직원들과 함께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기자정보

최순철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정명근 시장 관련 보도및 고발 사안에 대해 후보 캠프와 전혀 무관함 기자회견 (24일 오후 2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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