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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금융의 날 3관왕…“포용금융 성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 포함 포용금융·저축투자 부문 수상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의 날’ 행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토스뱅크는 28일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부문 국무총리 표창과 금융위원장 표창, 저축·투자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총 3명이다. 최승락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금융사기 피해자 구제 제도인 ‘안심보상제’ 도입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황현정 고객자산총괄책임자는 인터넷은행 최초의 WM(자산관리) 서비스와 ‘목돈굴리기’ 서비스 확대 등을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서비스는 채권·RP·ELB 등 상품군을 넓히며 고객자산 20조 원을 돌파했다.

 

조원형 전세대출스쿼드 리더는 다자녀·신용회복지원자 특례보증 등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과 ‘전세지킴보증’을 통한 비대면 가입 활성화에 기여해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혁신과 포용의 성과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누구나 공정하고 안전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공혜린 수습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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